지적여보이려고46 브레드 이발소: 빵스타의 탄생 후기 친언니가 저번부터 애들 브레드이발소: 빵스타의 탄생 보여줄테니 보러가라고 했었다.귀찮아서 미루고미루다가 주말에 보러감. 그동안은 아이들이 어려서 아직 영화는 무리라고 생각해서 보러가지 않았는데이놈들... 집에서 TV보는 것도 그렇고 영상 중독이 심상치않음을 보고, 1시간이 넘는 영화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첫 영화관이라 설레고 들뜬 아이들ㅋㅋ 시간이 되고 영화 관람 시작 영화는 브레드이발소 만화처럼 짧게 짧게 7가지의 내용으로 이루어 졌다. ㅋㅋㅋㅋ3번째 이야기가 끝나고 막내가 작은소리로 "엄마... 언제끝나??" ㅋㅋㅋㅋㅋㅋ "아직 몇개 더 남았어..;;" 6번째 이야기가 끝나고"엄마.... 언제끝나?? 언제 큰소리로 말할 수 있어??""이제 한개만 더.. 2024. 10. 25. 전란 - 넷플릭스 영화 후기 넷플릭스에 며칠 전 부터 떴었는데 안보다가인터넷 서치 중 박정민 영화 홍보 기사보고(별 내용은 없었음) 급 충동적으로 바로 시청했음. 영화는 뭐... 뻔한내용.뻔할 것을 알고 봤기에 나쁘진 않았지만막 강추하고 봐라봐라 하기엔 좀 무리랄까? 그래도 이런 내용 좋아하는 사람들은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듯. 등장인물이 꾀 짱짱했다. 차승원, 강동원, 박정민, 김신록, 진선규요즘 더글로리 다시 보고있는데 (7번은 더 본듯) 연진이 남편 정성일 대단한 배우님들 많이 나오심. 앞에서도 말했지만 영화내용은 나쁘지않음. 단지 너어무 뻐~~~언함. 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노비 강동원과 친구처럼 지내는 주인 박정민. 가족이 몰살당하고 친구라 생각했던 노비가 배신한 줄 알고 .. 2024. 10. 19.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 다음 편이 어서 나오길 매드맥스 퓨리오사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은 꼭 봐야한다고 생각하고 기다렸다.영화보러가는 시간이 아깝긴 하지만 매드맥스는 포기할 수 없었다. 전 작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를 너무 흥미있게 잘봤기 때문에분노의 도로는 영화관에서 두번보고 TV에서 해줄 때마다 또보고 해서 열번 이상은 봤을 듯 싶다.진짜 ㅠㅠ 매드맥스가 시리즈 물이란 것은 알고있었지만 전작들은 보지 않았다. 나의 첫 매드맥스 시작은 분노의 도로였고, 너무 임팩트가 강했 던 영화였다. 진짜 생각해보면 도로에서 달리는 것밖에 없지만 ㅋㅋㅋㅋ워후 열번이상 본 영화 많지 않은데 그만큼 인상깊게 본 매드맥스! 이러니 퓨리오사는 건너 뛸 수 없었다. 시간이 없지만 보러가야지!! 역시나 이번에도 척박한 사막에.. 2024. 6. 13. The 8 Show (더 에이트 쇼)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넷플릭스에 신작으로 떠있길래 '서바이벌 게임드라마 인가보다.''오징어게임 따라하는 드라마인가 보다.'하면서 재생버튼을 눌렀다. 오호 보아하니 몇년 전인지 몇달 전인지 기억은 나지않지만 유튜브에서 한창 시끄러웠 던머니게임? 그걸 토대로 만든 드라마 인것 같았다. 진용진 머니게임으로 웹툰이 있단 사실은 알았으나 웹툰을 보진않았고,진용진 머니게임은 내취향과는 거리가 있어서 그렇게 흥미롭진 않았다.당시 그것을 보면서.... 역시 완전 리얼은 재미가 반감되는구나... 완전 리얼이다보니 스토리가 탄탄하지않았고, 술주정 보는게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무튼 기존 머니게임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드라마겠구나! 볼만할 것 같아 보기 시작했다. 내가 알고있는 머니게임과는 좀 다른 내용으로 소재만 따와서 만든작.. 2024. 6. 6. 이전 1 2 3 4 5 6 7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