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여보이려고51 왕과 사는 남자 - 몰랐 던 역사를 알게 됨 왕과 사는 남자가 처음 개봉한다고 떴을 때 유해진 배우가 나온다길래 '재밌으려나? 봐볼까?'라는 생각도 했지만뭔가 제목도 마음에 안들었고, 개인적으로 방송에 나오는 장항준 감독은 참으로 좋아하시만 장항준감독 작품이라길래 재미 없을 것 같아서 보고싶은 마음을 접었었다. 특별히 장항준 감독이 어떤 영화를 만들었었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별로 실력없는 감독일 것이라고 치부해렸던 것 같다.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계속해서 나의 핸드폰은 내게 영화를 보란듯이 홍보했다.내가 보는 유튜브, 인스타 등등 왕과 사는 남자는 꾀나 흥행하는 듯 보였다. 흠..... 단종.... 그저 삼촌에게 왕위 빼앗기고 죽임당한 왕 아닌가?그저 그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무슨 내용이 더 있는 것인가? 궁금해졌고, 류승완감독도 처음에 .. 2026. 3. 2. 잔잔하지만 감동도 주는 아동성장영화 - 점보 원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이정도로 자주보진 않았지만아이들과 함께하다보니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게된다 (언제 자막으로 볼거니??..........)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본 영화는 '점보' 영화보러가기 전 영화 소개와 리뷰를 보고가는 편인데 포스터에 나오는 퉁퉁한 아이가 주인공이고,퉁퉁한 아이의 성장스토리겠구나 생각하고 갔다. 울 아이들이 내성적이고, 좀 조용한 편이고, 친구들에게 휘둘리는 편이어서 한번 보면 좋겠다.집중해서 봐주길. 바라면서 아이 둘을 데리고 영화관으로 gogo~ 역시나 영화 초반 예상한대로 남자주인공 '돈'은 퉁퉁해서 느리기 때문에 아이들이 운동에 잘 끼워주지 않으려고 한다.그래도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언제나 밝은 '돈' '돈'이 소외감을 느낄 때 마다 .. 2026. 2. 24. 엉덩이 탐정:스타 앤드 문 - 보길 잘 했다 언니가 엉덩이탐정 : 스타 앤드 문 볼거냐고 연락이 왔길래고민스러웠지만 보러가기로 했다. 원래 만화 엉덩이탐정을 별로 안좋아한다.스토리가 너무................ 뭐랄까..;; 개취이긴 한내 내취향이 아니다.흠... 내 취향 만화는 브레드이발소 랄까?? 무튼 뭐라 설명하긴 힘들지만 원래 만화 엉덩이 탐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영화를 보러가지말까? 고민이 되었지만영화리뷰가 재밌다는 리뷰가 많아서 보러가기로 했다. 초반에 콜라양이 사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ㅋㅋㅋㅋ참으로 일본 특유의 느낌나는 영화였달까?? 아이돌지망생 콜라양을 찾기위해 엉덩이탐정이 아이돌로 변장하는데ㅋㅋㅋㅋㅋㅋ송진우 건치댄스가 너무 생각났다. 이야기 전개가 루즈하지않고, 재미있게 잘 흘러가는 편이다.약간의.. 2026. 2. 10. 영화 731 - 평점이 너무 낮아서 보지말까하다 봄 영화 731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일본의 인체실험이야기.작년 중국에서 처음 개봉했을 때 엄청 화재가 되고 뉴스에도 나오길래너어무 보고싶어서 한국 개봉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영화 731이 한국에서 1월21일에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1월21일이 지나기만을 손꼬바 기다렸는데개봉하고 바로 보러가지는 못했고, 스케쥴에 맞춰 보러가야지 생각하고 있었다. 영화731을 보러가기 전 네이버 평점을 보는 편인데생각보다 너무 낮은게 아님?? 지금은 좀 올라와서 4점대지만내가 봤을 때는 평점이 1점인가 2점 대 였음. 그래서 확 보기 싫어졌음.'귀찮은데 보러가지 말까??;;' 하다가 이왕 보고 싶었던 거 보고오자 하는 마음으로 꾸역꾸역 보러감.영화 보기 전 기대치는 0이었음. 영화는 우리가 아는 일본73.. 2026. 1. 26. 이전 1 2 3 4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