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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여보이려고39

계시록 - 연상호감독 작품이었네 요즘 폭싹 속았수다를 열심히 보고있지만 다보고 더 볼 것이 없어넷플릭스 기웃거리다가 드라마는 너무 길고 해서 짧은 영화한편 봐야지 하고, 눈에 띄는 계시록을 보기로함.  스포가 있을 수 있음.     다 보고 나니 눈에 들어온 감독님 이름... 연상호.. 흠... 이분은 개인적으로 잘만드시면 너무 내스타일 내용으로 만들어주시고,그외에 다수는 그다지... 실망감을 많이 안겨주시는 분...  하지만 잘만드실 때 다 너무 재미있게 잘봤다.  감독님의 작품인지 모르고 본 작품들이 대다수.보고나서 감독이름을 보면 아하 역시 구나...  의도치 않지만 감독님이 만드는 장르를 내가 좋아해서 나오는 족족 다 봐지는 듯.     그래도 요번 영화는 특유의 연상호감독님의 느낌이 크지는 않았다.주인공 목사(류준열)가 당연히.. 2025. 3. 24.
미키17 - 인간복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됨 지나가다가 미키17 예고영상을 봤다.봉준호 감독의 영화작품!! 내가 기생충을 몇번을 봤지?? 진짜 영화관에서도 보고결제해서 보고또보고... 했던 영화!       언니에게 미키17예매해 달라고 부탁했다."미키17 볼거야??... 너 설국열차봤지?? 재밌었어??""아니. 걍 쏘쏘""미키17도 같은 느낌이야.. 뭐.. 볼라면 보고 맘대로해"  '흠... 기생충같은 느낌은 아닌가보군...'  하지만 보기로 맘을 먹어서 바로 보러 ㄱㄱ     사실 좀 지루했다. 하지만 곱씹을 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랄까??좀 지루했다고 해서 추천을 안하는건 아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영화랄까??  내생각으로는 이 영화에서 인간복제, 무능한 정치인, 인간의 잔인함?? 등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2025. 3. 10.
무파사 : 라이온 킹 - 신정 가족나들이 아이들 방학과 함께 돌아온 신정.집에만 있기 뭐해서 아이들과 영화를 보기로 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동물이 말하는 영화를 보면 좋아하겠지??' 어린나이에 강시가족이라는 오래된 홍콩영화를 집중해서 잘 보는 걸 보고 당연히 라이온 킹은 아이들 취향일거라 생각하고 gogo~        더빙을 좋아하지않지만 아직 글을 빨리 못읽는 아이들이 있기에 더빙으로        심바부부가 출산하러간 사이 티몬과 품바가 심바의 딸 키아라를 돌보며,라피키에게 키아라의 할아버지 무파사이야기를 들으며 시작된다.       원작 라이온킹이 하도 오래전이야기라 라이온킹 내용을 다까먹었다.영화보러가기 전 대충 줄거리를 찾아보니 듬성듬성 생각나는 것 같기도 하고... 소떼? 무리에서 심바를 구하려다 무파사가 죽었었나?? 무튼 .. 2025. 1. 6.
하얼빈 - 크리스마스에 보고옴 채널돌리다? 하얼빈 예고가 후딱 지나간걸 봤었다.배우가 배우가 ㄷㄷㄷ 어마어마하구만!! 재밌겠다~ 생각하고만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아침.별 계획이 없었는데 언니에게 연락이왔다."하얼빈 볼래?"      기대를 한껏하고 영화관에 갔다. 흐음..........영화가 꾀 길게 전쟁, 이토히로부미 암살 이야기로 전개되었다.'이런식이면 재판받는거랑 조마리아여사의 편지 안나오는거 아니야??'      어차피 영화내용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이야기이기 때문에 대충은 알고있었고,영화 영웅을 너무 재밌게 3번은 봤어가지고.....  영화 하얼빈의 경우 배우들보고 완전 미쳤다.이제 난리난리 흥행보증이다!! 생각했었는데.........       으엉 ㅠㅠ 기대보단 별로였다.이런배우들로, 이런 좋은 소재로, 이렇게 좋은 시국에... 2024.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