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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성남시청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 다녀옴

by 홀려버린 2026.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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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보게 된 성남시청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

올해도 어김없이 하나보다!!!

 

 

원래 28일에 다른일정이 있었는데 멀기도 해서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성남시청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다.

 

 

시작시간도 1시 부터여서 널널하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예정 시간보다 더욱 늦게 도착했고 ㅋㅋ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이미 신년운세 행사는 마감ㅠㅠ 또르륵 ㅠ

 

사실 조금 늦게 가서 스템프 투어를 돌고나니

특별행사2는 거의 모두 마감 ㅠ

아쉬웠지만 빠르지 못했던 내탓이지 뭐....

 

 

 

 

 

그래도 나름 소원지도 적어서 묶고, 딱지치기도 하고, 알차게 놀고, 선물도 받았다.

그리고나서 이영엮기 체험이라고 자리에 앉아서 지푸라기 같은걸 꽈서 땋는?? 체험을 해봤는데

잘안됐다. 옆에 앉아계신 장인 분은 진짜 손놀림이 슉슉 쉽게 꼬시는데 

눈대중으로 보면서 똑같이 하는데 진짜 안됨....

 

 

 

 

 

우리가 엮는 것을 보다보다 하도 못하니까 장인 분께서 알려주셨는데도 못함 ㅋㅋㅋ

결국 어르신께서 본인께서 직접 엮으신 새끼줄??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셨음.

 

 

이렇게 체험을 마치고, 선물로 받은 미니돋자리와 연을 들고, 성남시청 넓은 마당에서 신나게 한참을 뛰어 놀았다.

성남시청에서 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판매하는 간식들도 저렴한 편이었는데

떡볶이 2000원, 어묵 2000원 전 2000원 등 요깃거리도 저렴해서 너무 좋았다.

 

 

적당히 간식도 먹고 실컷 뛰어놀고 성남시청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덕분에 하루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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