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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프 : 빨간모자 비밀요정 - 나름 잼나게 봄

by 홀려버린 2025.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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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으니 애니영화를 좀 더 자주 보러다니는 것 같다.

원래 애니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정도로 자주 보진않았는데 ㅋㅋ

 

 

최근들어 브레드이발소, 라이온 킹을 보고 이번엔 슈퍼엘프...

 

세 영화 중에 제일 기대가 없었던 슈퍼엘프: 빨간모자 비밀요정을 제일 재밌게 봤다.

역시... 기대가 없어야 재미있는 듯.

 

 

 

 

 

 

 

처음 시작부터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활기차게 진행된다.

 

첫 시작에 눈기을 끌어야 아이들이 집중해서 영화를 볼 수 있는데 그것에는 성공한 듯.

 

 

 

 

 

 

 

전체적인 이야기 구성도 너무 오바스럽지않고, 너무 감정싸움 하지않게 하면서 은은하게 잘 풀어나간다.

작은 엘프들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잘 흘러나가서 좋았다.

 

이야기 전개가 어느정도 예상이 되긴 하지만 내 성격 상.

스포 좋아하고, 예상되는 힘들지 않게하는 전개를 좋아함;;

너무 떨리고 스릴 넘치면 힘들어하면서 봄ㅠㅠ

 

 

무튼 생소한 캐릭터들이라 진짜 기대 없었는데

재미있게 봐서 좋았다.

 

 

 

 

 

 

 

이정도면 울 아이들도 좋아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서 어땠냐고 물어보니...

엘프가 너무 못생겨서 재미 없었다고;;

 

그들의 언어를 해석하는게 너무 어렵다.

그냥 별로였던 것일까? 도대체 그들은 어떤걸 봐야 흥미롭고 즐거워 할 것인가.

아직은 아기라서 영화가 너무 긴 것일까.

 

 

아이들이 좀 더 클때까지는 체험활동이 영화보단 맞는가 보다 ㅋㅋ

 

 

무튼 슈퍼엘프: 빨간모자 비밀요정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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