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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정보

탄천종합운동장 스케이트장, 썰매장 - 정보

by 홀려버린 2025.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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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구청 썰매장은 가봤지만 야탑에 있는 야외스케이트장은 가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체험삼아 탄천으로 향했다.

 

 

TMAP(티맵)에 탄천종합운동장 주차장1 검색 후 출발

주차를 하고 밖으로 나오니 꾀 찾기쉬웠다.

 

 

주차장 앞 건널목을 건너니 바로 스케이트장이 보임.

 

 

 

 

 

 

 

 

 

스케이트장 도착시간은 2시15분 정도.

2시30분에 4회차가 시작되니 오예!! 생각했는데 매진....

4시 시작되는 5회차라도 끊을 까? 했더니

5회차는 3시30분 부터 발권 가능하다함.... 뭐임...ㅠㅠ

 

 

오래기다려야해서 바로가려는 사람이나 좀 놀다 발권전에 가야하는 사람은 주차비 내야하는.. 뭐 그런 ㅠㅠ

 

 

 

 

 

 

바로 집에 가려했으나 아이들이 집에 안가겠다고 졸라대서 조금만 놀다 갈자 하고,

매표소 뒷쪽 매점부근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이렇게 매점 앞에는 팽이의자 외에도 전통놀이? 뭐 던져서 꼽는 그런 것도 있었다.

무튼 여기서 조금 놀다가 매점가서 과자도 먹고, 시간을 떼우다 보니 3시가 조금 넘었다.

 

벌써부터 5회차 매표 줄이 서있었다.

 

그것에 맞추어 나도 줄을 섰다. 

 

주차비나 입장료나 그게 그거라서 일단 매표하고, 주차등록 하고보자!!

 

 

 

 

 

 

매표를 하고 시간이되길 좀 더 기다리다가 집에 갈까? 했는데

스케이트 안탄다 던 아이들이 갑자기 스케이트 타겠다고함.

 

 

기다리는 동안 푸드트럭에서 요기 좀 해볼까? 했는데 아이들은 끝까지 안먹겠다고함....

그래.... 엄마가 먹고싶어서.......이새키들 엄마의 마음을 모르는구나 ㅠㅠㅋㅋㅋ젠장

 

 

 

 

 

 

 

 

시간이 되고 대여하는 곳에가서 신발을 빌리는데

 

스케이트화 제일 작은사이즈는 180부터..ㅠㅠ

160, 190, 260 사이즈를 요청하니 제일 작은사이즈는 180부터라며...

어쩔 수 없이 스케이트화를 꽉 조이고 스케이트장으로 들어갔다.

 

 

힘없이 쓰러지는 곧 6세 작은아이ㅋㅋㅋ 

엄마가 쓸어서 태워주고싶지만 엄마도 타본지 오래되서 혼자서도 타기 힘들단다.

 

우리셋은 한발도 못디디고 잠시 빙상장에 들어갔다가 바로나옴ㅋㅋㅋㅋ

 

 

하 안되겠다. 

 

 

 

 

 

 

 

스케이트장 바로 옆에 있는 썰매타기.

빌린 스케이트화를 반납하고, 아이젠과 썰매를 빌렸다.

 

 

워후??!! 나혼자 아이 둘을 끌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엄청 잘끌린다. 

 

 

아이들이 엄청 재밌어함.

 

아이젠을 빌려주는게 신의 한 수.

 

 

 

끌다끌다 너무 힘들어서 좀 쉬니까.

둘찌는 빨리끌으라고 성화고, 첫찌는 엄마힘들면 본인이 끌어주겠다고... 역시 ㅠㅠ 엄마생각해주는 건 너밖에 없구나 ㅠㅠ

 

 

무튼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탄 썰매타기

 

 

탄천 종합운동장 스케이트장 나중에 시간나면 또 방문할 듯.

 

 

 

표때문에 시간생각 잘 하고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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