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86 강솔재민박 - 삼봉해수욕장 걸어서 1분 힐링되는 곳 여행을 다녀오고 숙소리뷰를 남기려고 노력하지만 늘 귀찮아서 사진도 안찍고, 글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다녀온 강솔재민박 이곳은 글을 안 쓸 수가 없었다. 식당이든 여행이든 리뷰를 보고가도 언제나 실망할 때가 많았다. 리뷰에는 '사장님 친절해요~', '너무 좋아요.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세요.'요런 글을 보고가도 생각보다 너무 별로인 곳들이 넘쳐나서 어디를 가든 그냥 참고만 할 뿐 큰기대 하지않고 다닌다. 그런데 강솔재민박은 찐으로 친절하셨다. 휴가를 다녀오기위해 숙소를 알아보는데 날짜가 성수기+주말이어서가격들이 만만찮았다. 그래서 결국 저렴한 민박까지 흘러들어갔고, 내가 원하는 숙소의 조건은저렴하고, 바닷가 근처여야 했다. 그런 숙소를 찾다찾다가 강솔재민박이라는 곳을.. 2024. 8. 4. 삼봉해수욕장 - 비수기 처럼 사람이 없다 일기예보 온통 비비비였던 때.비 내릴 확률 90% 찍었던 7월 20~21일딱 내가 휴가가는 날만 비 90%로 되어있네^^;; 취소할까말까 하다가 귀찮기도하고, 날씨요정님을 믿고 그냥 가기로함!! 숙소는 따로 글을 적을 예정이다정말 최고의 숙소라기보단 최고의 사장님 ㅠ♡ 무튼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었다.이번여행은 나의 부모님과 아이둘만 데리고 남편없이 5명이서 왔다. 그래서 해가 쨍쨍하고 좋길 바랬지만다행히도 너무나도 다행히도 비가 거의 오지않았다.역시 럭키걸(걸은 아님; 럭키여자사람임) 성수기가 무색할 정도로 사람이 없다. 일기예보 때문인가.유명하지 않은 해수욕장이라 그런 것인가.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한다. 아기 때는 놀러만가면 뭐든 좋을 때지. 언니가 강원도아니.. 2024. 7. 29. 내가 찾던 남한산성 계곡은 - 광지원매점 남한산성로66 저번 천진암계곡에 가서도 즐겁게 잘 놀다왔지만 내가찾던 계곡이 아니었다.도대체 내가 찾는 그 계곡은 어딘가? 속상해하고 있다가 우연히 찾음!!! 바로 남한산성로66을 찍고 가거나 광지원매점을 쳐서가면 나오는 그곳!! 이 곳 이었다ㅠㅠ!!!!!! 계곡 갈 마음은 없었지만 알게된이상 다녀와야지!!!(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다되었네^^;;) 느즈막이 가서 그런지 다행히 주차자리가 한곳 남았다ㅠㅠ!! 주차를 하고 내렸는데......... 흠?? 내가 알던 그계곡이 맞나 싶을 정도로 물이 없었다. 유월 중순 - 비가 안왔을 때 가서 그런지 물이 발목수준.예전에 왔을 때는 요 큰 돌이 이렇게 다 보이진 않았 던 것 같은데장마가 지나고 나면 물이 차겠지?? 아쉬움을 뒤로하고 요기.. 2024. 7. 18. 팰월드(팔월드) 뒤늦게 빠지다 아이가 너무 심심해 하길래 엑스박스 게임패스 (한달결제를 하려 했으나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실수로) 두달결제를 (하고, 취소도 못하고 그냥) 해줬다. 뒤적이다가 팰월드가 계속 제일 상위에 떠 있길래 해보았다. 처음에는 어렵고, 뭘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조금만 하다가 그만 둘 마음이었다.허나.... 하다보니 빠지고, 그것만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함.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팰들 잡아 모으다보니 레벨이 40까지 갔다;;;그제서야 검색을 해보니 거점잡는 팁. 전설팰 잡는팁. 우와 사람들은 이렇게 쉽게쉽게 하고있었구나!!나도 전설팰을 잡으러 가야겠다!!! 전설 중 제트래곤이 제일 유명해서 공략 블로그와 유튜브를 보고 잡으러갔다!!ㅋㅋㅋ 포트타고 사막도착!! '너무 덥다.. 2024. 7. 11.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