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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여보이려고

주토피아2 - 역시 볼만한 영화

by 홀려버린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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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이 아주 잠깐 나서 급하게 아이와 주토피아2를 더빙으로 보러다녀왔다.

큰기대는 안했고, 주토피아1도 재미있게 봤었 던 것은 알겠으나 

하도 오래되서 내용은 기억이 나지않아

 

일단 '아이가 좋아해 줬으면' 하는 생각으로 급하게 보러 갔다.

 

 

 

 

 

 

 

초반부터 알록달록한 색감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역시 아이가 몰입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나도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닉... 왜이렇게 잘생겼니 ㅠㅠ

 

찡긋찡긋 얼굴을 살짝 찡그릴 때 마다 매력터짐 ㅠ

주디는 귀뒤로 넘길 때 ㅠㅠ 너무 귀엽잖아 ㅠㅠ

 

 

 

 

 

코믹적인 요소가 곁들여지면서 빠른전개, 흥미진진함.

등 볼만하다고 생각했고, 사슴은 아닌 것 같지만 사슴비슷한 가수;; 노래 좋았다.

 

 

디즈니 하면 해피앤딩이기 때문에 어차피 해피앤딩일 거란 것도 알고 있었고,

어느정도 반전이 있을 것 같았는데 예상대로 적중했지만 그래도 볼만했다.

 

 

중간에 퍼즈비박사라고 나오는데 

'개그우먼 이은지 목소리 같은데??'라고 혼자 생각했는데, 너무 전문적으로 잘해서 아닌가?? 했으나

역시나 이은지가 맞았고, 그 외에도 유명 연예인들이 더빙을 많이 해서 놀랐다 ㅋㅋ

 

 

 

 

 

영화가 끝나고 아이에게 주토피아2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재미는 있었는데 머리가 좀 어지럽다고 했다.

 

 

어린이가 보기에는 좀 정신없이 화면이 흘러가긴 했던 것 같음.

 

그래도 나름 아이와 함께 볼만한 영화였다.

 

 

이런 영화 좀 자주 나와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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