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국립농업박물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154 국립농업박물관
주차무료
국립농업박물관 홈페이지
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 - 어린이박물관 예약하는 곳
생생정보통 같은 프로그램을 보다가 알게된 국립농업박물관.
'나중에 함 가봐도 괜찮겠다.' 생각하고 미루다가 남편님 다리도 다치셨겠다.
어디 나갈 곳이 마땅치 않아 국립농업박물관 홈페이지를 기웃거려봤다.
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가 따로 있길래 다른 곳인 줄 알았는데 모두 한 건물에 있었고,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의 경우 1~5회차 까지 이용 할 수 있었고, 사전 예약이 필요했다.
오전에는 자리가 없었던 것 으로 기억한다(잘 기억안남;;)
평일 오후1시40분 예약.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예약이 1시40분이 었는데
12시30분 쯤 도착 했던 것 같다.
주차장이 한산했고, 박물관역시 조용했다.





박물관으로 들어서자 바로 보이는 수직농장 체험.
구경이나 해보려 들어갔는데 딱 두바구니가 남아있었다!!
웬떡?!
아이들이 즐겁게 자율체험을 마쳤다.
평일이라 그런지 방학이어도 사람이 되게 없고, 한산한 편이었다.






국립농업박물관 수직농장 체험을 마치고, 아이들이 원하는 곤충관으로 향했다.
곤충관 역시 아이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잘 만들어져있었다.
심지어 식물원과 연결되어 있어서 곤충관을 둘러보며 식물관으로 자연스럽게 빠졌는데
여느 카페와 다름없이 너무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서 놀랐다.
이정도면 커피마시러 카페나온다고 생각하고 나와도 될 정도 랄까?
그렇게 곤충관, 식물원을 관람 후
지금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탄수화물 연대기도 관람을 하니 어느새 어린이박물관 시작시간!!





박물관을 구경하면서 사람이 되게 없고, 한산해서 '어린이박물관 체험 때도 한산하겠군.' 생각했는데
체험시간이 되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모여있었다.
시작 전 가봤을 때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이따 체험시간이 되면 과연 문을 열 것인가? 의문이 들었었음;;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역시 다양한 체험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했다.
과천과학관, 서울상상나라,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에 가봤는데
전혀 기대 없이 와서 그런가?? 국립농업박물관 베스트였다.
정말 볼거리 체험거리 다양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다.
날이 좀 더 따듯할 때 온다면 실외체험역시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마지막에 밖에나와서 미로체험한번하고, 식사를 하려했더니 식당의 경우 2시에 문을 닫는다고 쓰여있었다;;
박물관에 오면 오래 머물기 힘든데 오늘 3시간을 넘게 이곳에서 즐겼 던 것 같다.
이 모든게 무료라니!!!
국립농업박물관 상상이상으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고, 추후에 또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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